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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Z cash로 가야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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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9-28 12:20 조회3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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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들 사이에선 제트 캐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마켑캡이 1억불로 16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수량이 130만개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위치에 위치하는 것을 확인하는게 가능합니다. 총수량은 비트코인과 같이 2100만개가 나올 예정이며, 한개의 블록 생성시 드는 시간이 약 2.5분정도입니다. 반감기도 비트코인과 동일하게 4년에 한번씩 이루어지며, 현재는 블록 1개당 약 12.5개의 Z-cash가 채굴되어지고 있습니다. 개당 백불정도하니, 어떻게 보면 많이 비싼 코인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Z cash의 특징은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탈중앙화되있고 오픈소스를 이용하는 암호 화폐

  2. 블록체인내에서 트랜젝션을 숨김으로써 보낸사람와 받는 사람을 숨길 수 있는 암호 화폐

  3. 비트코인을 http와 같이 돈에 비유한다면 Z-cash는 https, 즉 보안 전송레이어로 볼 수 있다는 점

이중 가장 주목할만한 기술은 바로 분산 암호화 화폐라는점인데요...
모네로와는 또 다른 방식인 Zero- Knowledge Proof를 기반으로 암호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

Zero Knowledge Proof는 제공자가 제공해주는 것 이외에는 제공받는 사람이 알 수 없는 이론입니다.

Zero Knowlede Proof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비유는 장 자크 키스케다가 "어린이를 위한 영지식 증명"이라는 논문에서 사용한 것이죠.

증명자 페기는 어떤 동굴 안에 있는 비밀 문의 열쇠를 갖고 있다고 하자. 동굴은 그림과 같이 고리 모양으로 되어 있고, 그 한가운데를 비밀 문이 막고 있다. 비밀 문의 반대편에는 동굴의 입구가 있고, 입구에서는 비밀 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페기는 빅터에게 자기가 정말로 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에 관한 비밀이 알려지는 것은 싫어한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다른 사람에게 어떤 정보도 주지 않으면서 페기가 비밀 문의 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먼저 페기가 A와 B 가운데 아무 통로나 골라 동굴로 들어간다. 이때 빅터는 입구 밖에 서 있어서 페기가 어떤 통로로 들어갔는지 볼 수 없다. 그 다음 빅터가 입구로 들어와 A나 B 가운데 아무 통로나 골라 페기에게 외친다. 페기는 그 말을 듣고 빅터가 고른 통로로 나타난다.

만약 페기에게 비밀 문의 열쇠가 있다면, 빅터가 어떤 통로를 골라도 페기는 그 통로로 나올 수 있다. 그러나 페기에게 비밀 문의 열쇠가 없다면 페기는 처음 골랐던 통로로만 나올 수 있으므로, 50% 확률로 빅터의 요구를 만족할 수 없다. 만약 위와 같은 실험을 여러번 반복한다면 페기가 빅터의 요구를 전부 만족할 수 있을 확률은 매우 낮다. 예를 들어 위와 같이 20번만 반복해도, 페기가 열쇠를 갖고 있지 않으면서 빅터의 답을 모두 맞출 수 있는 확률은 100만분의 1 이하가 된다.

그러나 이런 실험을 아무리 반복해도, 페기는 빅터 외의 다른 사람에게 어떤 정보도 주지 않는 셈이 된다. 예를 들어 빅터가 페기와의 실험을 전부 캠코더로 녹화해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다고 해도, 빅터가 아닌 다른 이들에게는 어떤 증명도 될 수 없다. 빅터와 페기가 사전에 어떤 통로로 나올지를 약속한 다음 캠코더로 녹화했다면 열쇠가 없더라도 통로를 전부 맞추는 영상을 찍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빅터는 자신이 임의의 통로를 불러줬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이 증명은 빅터에게만 유효한 증명이 된다.

이렇게 된다면, 원하는 정보만을 주면서 거래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코인별로 해시파워와 채굴자들, 난이도에 따라서 그 채산성이 매번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코인별 채굴 채산성과 난이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해서 볼수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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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zoszjvl04.tistory.com/862 [핑크레이디즈 : 전자화폐(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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